사진=지민 SNS
[뉴스엔 박아름 기자] 지민이 근황을 공개했다.
AOA 출신 지민은 7월 24일 자신의 SNS에 "외로운 지하철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지민 SNS공개된 사진에는 지하철을 이용하는 지민의 모습이 담겼다.
텅 빈 지하철 좌석 맨 끝에 앉은 지민은 셀카로 지하철 탑승을 인증했다.
사진=지민 SNS짧은 웨이브 헤어의 지민은 눈에 띄는 동안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으며 초록색 핫팬츠와 볼레르로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 무더위에도 지민의 귀여움은 녹질 않는구나”, “베티붑이세요?”, “지민 전용차 지하철. 머리 볼수록 예쁘다”, “깜찍 프리티 핫 큐티 100점”, “너무 귀엽다”, “언제나 힙해”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민은 지난 2012년 7월 그룹 AOA 멤버로 데뷔했다. 그러나 2019년 AOA를 탈퇴한 권민아가 지민에게 10년간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해 파장이 일었다. 결국 지민은 2020년 팀을 떠나 솔로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