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윤재수 F1 해설위원이 박명수를 칭찬했다.
25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빅데이터 전문가 전민기, 윤재수 F1 해설위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명수는 과거 MBC ‘무한도전’ 출연 당시, F1 특집에 참여한 바 있다. 윤재수 해설위원 역시 이를 봤다며 “제대로 훈련되지 않은 사람이 타면 힘든데, 박명수는 잘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한계를 찾는 모습을 보고 본능적으로 모터 스포츠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