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K팝 데몬헌터스'의 열풍이 여전히 식지 않고 있는 가운데 OST 중 하나인 '골든'(Golden) 커버 열풍이 연예계를 넘어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다.
'K팝 데몬 헌터스'는 지난달 20일 공개된 이후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공개 초기에는 사자 보이즈의 '소다팝'(Soda Pop) 챌린지와 '유어 아이돌'(Your Idol) 댄스 커버 영상이 주목받았다면 최근에는 헌트릭스의 '골든' 커버 영상들이 잇따라 업로드되며 새로운 중심축으로 부상했다.
가수 박기영, 다비치 이해리, 에일리, 권진아, 악동 뮤지션 이수현 등 국내 대표 보컬리스트들이 잇따라 커버 영상을 공개하고 있으며, 극 중 선대 헌트릭스의 모티프로 알려진 1세대 그룹 S.E.S의 메인 보컬 바다 또한 직접 커버에 나서며 열기에 불을 지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