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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윤, 부실복무논란 송민호 빠진 위너 콘서트 “치밀하게 준비” 자신만만(컬투쇼)

쓰니 |2025.07.25 21:10
조회 86 |추천 0

 강승윤 (뉴스엔 DB)



[뉴스엔 서유나 기자] 위너 강승윤이 콘서트의 재미를 자부했다.

7월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강승윤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김태균은 "오늘 저녁 8시 위너의 콘서트가 있다. 첫날 무대인데 오늘 공연해야 하는데 와주셨다"라며 감동받아했다. 강승윤이 "'컬투쇼' 해야죠"라며 의리를 자랑하자 김태균은 "대단하다. 준비가 되어 있는 것"이라며 감탄했다.

이어 "어떤 무대인지 궁금하다"며 위너 콘서트에 관심을 보였다. 이에 강승윤이 "'여기서 이렇게 하고 이렇게 했을 때 팬들이 막 하겠지?'(가 있다)"고 하자 김태균은 "빵 터지겠지, 감동받겠지 했는데 안 터지거나 감동을 안 받은 경우도 있냐"고 물었고 강승윤은 "그런 경우도 종종 있는데 최대한 그러지 않도록 준비를 치밀하게 했다. 어쩔 수 없이 터질 수밖에 없도록 하는 콘서트가 아닐까 생각한다"고 자부했다.

김태균은 "완전체가 동시에 떠오르나?"라며 위너의 무대 첫 등장도 궁금해했다. 강승윤은 "글쎄요. 마술처럼 어디서 갑자기 등장할 수 있다"고 밝히며 최대한 스포일러를 피하기 위해 노력했다.

한편 위너는 사회복무요원 부실 복무 논란에 휩싸인 송민호를 제외하고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는 2022년 콘서트 이후 3년 3개월 만의 오프라인 콘서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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