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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채정안, 햇살 아래 파격 노출 자신감…세월 잊은 방부제 미모 덕분

쓰니 |2025.07.26 10:49
조회 20 |추천 0

 채정안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채정안이 세월을 잊은, 아름다움으로 근황을 전했다.

채정안은 최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여름 날 일상을 공유했다.

채정안 소셜미디어

사진 속 채정안은 시원한 노출이 돋보이는 패션으로 눈길을 잡고 있다. 늘씬한 몸매가 돋보이는 가운데,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청순 비주얼이 감탄을 이끈다.

한편, 채정안은 개인 채널을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 중이다. 영화 '현재를 위하여'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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