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본주의는
무슨
ㅋㅋㅋㅋㅋㅋㅋ
근본이 없어서
문제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에
fundamental한게
어딨어?
ㅋㅋㅋㅋㅋㅋㅋ
그렇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수교 장로회..?
예수님이 안계시잖아요
무슨
붕어빵 같은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가지고
극우 개신교가
근본주의다..
이런 게
우리가 볼 때
극우 기독교
이런 건..
말이 안되는거지
기독의 의미를
그리스도로 한자를 가차자로 해서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극우 기독교 이런게..
근본도 모르는데
예수님이라는 근본도 모르는데
근본주의라고 하면
뭐랑
똑같냐..
의자를 만들어서
극우 의자가 있다는 거야
내가 보기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저기
의자의 다리가
1개 있는 의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 너나
앉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직 믿음 그러는 바람에
마태 7,21-23에서
서로 모르는 사이 된 것이고
오직 믿음 그러는 바람에
로마 10,9만 채택하고
로마 10,17은 버리는게
오직 믿음이지..
그래서
야고 2,26-27은 버리는게
오직 믿음이고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는 버리는게
오직 예수가 되는 것이다..
십계명의 첫 계명을 보라고 하면서
왜 틀렸지 여기에서?
하느님 한 분만 섬겨야 되는데
그 하느님을 섬기려면
그 외아들 말을 잘 들어야 된다
그래서 오직 믿음 이것은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서 생기는 믿음이어야 해서
가만히 보면
성전을 빼라
이것도 문제
이 책에 뭐 가감 어쩌고 저쩌고..
그게 성전을 뺄 수 없는 노릇이고..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에서
착한 사마리아인은 빼지 말아야
예수님 말씀을 듣는거지..
예수님 말씀을 들으라고
그 순간을 만드셨어요
인간인 세례자 성 요한에게
세례성사를 받는다
제가 세례를 받아야 할터인데
어떻게 예수님께서 저에게 오시느냐고
그렇게 세례자 성 요한이 말하자
지금은 이렇게 해야 한다고 하시며
그 때
하늘에서 하늘이 열리고
비둘기 모양으로
성령님께서 내려오시고
하느님 아버지의 말씀이 들려 왔다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하느님 한 분만 섬기는데
왜 예수님께서
착한 사마리아인도
내 백성 하느님의 백성이다
하나님의 의는 누가 주시나?
예수님께서 주시는데
왜 말을 안들어?
그러면 하실 말씀 없으시죠?
그래서 다 빼 먹었으니
허전해서 공격적인가 보다
그래서 상대 시위대 뺨이나 때리고
이대생 앞에 가서 폭언이나 해서..
그게 다 그래서 그렇게 된다
목사님들이 사고력이 부족하신 것 아니냐..
그런 물음을 던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뭐
오직?
오지직인지 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
너나 앉으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자가 부서진 거
아니냐..
뭔가 그 하나의 다리도 문제라서
주저 앉아 나머지 구성물도
오지직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부만 고르는게
sola scr1ptura?
대학교 2학년 때인가
보좌 신부님께서
멋있는 신부님들 있잖아요
그 앞에서 그게 멋있어서
있다가 따라 다니는 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기억이 남아서
철자를 알았지
저게 우리 말도 아니고
영어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근본주의의 공격성은
영혼의 의자가 있다면 만일에
맨날
오직 그러다가
오지직 되었기
때문이 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