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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신 아빠의 돈을 엄마가 달래요

쓰니 |2025.07.26 22:10
조회 133,459 |추천 405
엄마랑 아빠는 7년전에 이혼하셨고 아빠는 작년에 돌아가셨어요
한 10년전에 엄마아빠 각자 명의로 투자했다가 사기당한게 잇는데이번에 소송해서 이겨서 동생이랑 저한테 각 4천씩 들어왔구엄마는 8천 받았습니다.
근데 엄마가 당연히 저희한테 들어온 8천은 은 엄마꺼고 저희한테 천만원씩 주겠다고 하는데이게맞나요 ..
아빠가 편찮으시게되고 난 후 이혼했고 그 후 케어는 온전히 저랑 제 동생이 해서 뭔가 .. 아빠 돈을 뜯기는 기분이 드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 ;
이전에도 이런경우가 있었는데엄마한테 왜 엄마가 이 돈을 가지냐 했더니 엄청화내면서이게 왜 저희돈이냐고 욕먹었었어요.

아빠의 투자금이 엄마아빠의돈이라 생각해서 그러는건가 제돈이 들어가있는게 아니니깐요 ㅠ

어떡해야할까요
추천수405
반대수24
베플0ㅇㅇ|2025.07.27 00:41
엄마가 삐져도 확실히 말해요. 엄마 아빠는 남이야. 그래서 결국 아빠 혼자 돌아가신거잖아. 난 아빠의 자식으로 유산받은거야. 엄마가 되서 더 보태주지 못할망정 유산까지 가로채고 싶어라고. 되묻고 동생한테도 잘챙기라하세요. 가스라이팅 당하지말고요
베플ㅇㅇ|2025.07.26 22:11
아빠의 투자금이니 자식들에게 상속권이 있어서 받은겁니다 줄 필요없어요
베플ㅇㅇ|2025.07.27 00:18
그거 법적으로 온전히 상속된겁니다. 당신들 돈입니다. 소송을 한다해도 모친이 100% 집니다.
베플ㅇㅇ|2025.07.27 00:21
니가 안주면 빼서가져가진 못하잖아. 절대주지말고 가지고있어 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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