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재가 또다시 전 남자친구에 대한 폭로를 이어가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26일 그녀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고급 차량 앞에서 찍힌 남성의 사진과 함께 “임신한 여자 차단하고 고소해놓고, 동호회 활동 중이더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인물은 얼굴이 가려졌지만 차량 정보 등 일부 신상이 노출된 상태로 공개돼 신상공개 논란까지 불거졌다. 이번 폭로는 앞서 자신이 임신 중이며 전 연인이 연락을 끊고 법적 대응을 했다는 주장 이후에 올라온 것으로 파장이 예상된다.
누리꾼들은 “임신한 여성을 외면하고 자기 취미생활?”이라며 비판하거나, “사생활 폭로가 과도하다”는 의견으로 갈리고 있다.
▶ 서민재 인스타그램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