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이다해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이다해, 세븐 부부가 중국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7월 25일 '1+1=이다해'에는 '이다해, 세븐의 중국 황실 체험 ㅣ 황실 헤어·메이크업 받고 황궁 만찬 즐기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1+1=이다해 캡처공개된 영상에는 세븐 친누나의 추천을 받아 고대 중국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에 방문한 이다해, 세븐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이다해가 "사극 느낌으로 중국 의상 입고 밥 먹으면서 공연 보는 곳"이라고 설명하자 세븐은 표정을 찌푸렸다. 이다해는 세븐의 반응에 부끄러운 듯 웃으며 "이래놓고 막상 하면 또 잘한다. 사진도 잘 찍는다"고 전했다.
부부는 레스토랑에서 직접 제공하는 의상을 빌렸다. 이다해는 빨간색 의상과 분홍색 의상 중 고민하며 "자기야 나 골라줘. 선녀 같은 옷으로"라며 애교를 부렸다. 세븐은 분홍색 옷을 선택하며 "이게 선녀 같다. 핑크가 화려하고 예쁘다"며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