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 간 적도 없는데전문대를 갔다,
직장 때문에 남자친구 있는데도 지방으로 이동하니,그거 또 아니꼬와서 소문 퍼뜨리고
친구들 간간히 있으면서 같잖은 수준 낮은 친구들 쳐내고석사하고 있는 친구들 만나면서서로 마음, 뜻있는 사람들이랑만 어울리니까
친구 없어서 자살하려 한다 등등 헛소문을 지어내는 사람들이 넘쳐났음
심지어 면 통통하고 쫄깃하고 해산물 들어간 칼국수가 그 어디도 없을 때그게 너무 먹고 싶어서 면 직접 반죽해서 내가 칼질해서 칼국수 만들어 먹으려다가
수육하고 있는 인덕션에 그만 밀가루를 쏟아서 연기가 많이 나서 연기감지기 울리니자살한다고 소문 낸 애들이랑 어떻게 결혼 생각을 할까
사람 못믿어서 음식 재료 사러 마트 갈 때 마다번호 따게 만드려고 쓰레기 같은 사람들 집 앞에 심어둔 애들이랑 어떻게 결혼 생각을 할까
심지어 남자친구 있었을 때 거짓말 안하고 남자친구 있다고 강하게 말하고 다닐 때 조차
칼국수는 덕분에 대전에 널렸어서 많이도 먹었다 ㅋㅋㅋㅋㅋ
나 돌싱이랑 만나든 과거 있는 사람 만나든 나이 차만 그렇게 안나면그냥 결혼할테니 이젠 그만 나 포기 부탁해 사람들
그렇게 상처를 줬으면 여기선 물러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