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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지 “코빅 출연료 15만원, 돌잔치 MC로 투잡 뛰면서 버틴 20대”(밥값)[결정적장면]

쓰니 |2025.07.27 20:30
조회 44 |추천 0

 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은지가 자신의 과거 수입에 대해 말했다.

7월 26일 방송된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에서는 중국 충칭에서 밥값 벌기에 나선 추성훈, 곽준빈(곽튜브), 이은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최저임금으로 식사에 나서는 연습을 했다. 곽준빈은 이은지에게 "돈 없던 적 있었어?"라고 물었다.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그러자 이은지는 "그럼. 바로 잘 된 게 아니다. 그렇게 TV 나와도 출연료가 너무 낮았다. 한 번 나갈 때 15만 원 정도. 투잡을 했다. 돌잔치 MC하면서 살아야했다. 코빅도 같이 했다"라고 해 곽준빈을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저도 서른 넘어서 그나마 내가 먹고 싶은 걸 먹는 사람이 됐다"라며 웃었다.

한편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는 추성훈이 세계 극한 직업에 도전하고 땀 흘려 번 밥값만큼 즐기는 현지 밀착 리얼 생존 여행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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