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혜리 계정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혜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혜리는 7월 25일 공식 계정에 "알록달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브랜드 플리츠플리즈 성수 팝업 행사에 참석한 혜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혜리 계정앞서 혜리는 7월 1일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난해 개봉한 영화 '빅토리'에서 자신의 안무 선생님이었던 우태와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식적으로 열애 사실을 인정하지는 않았다. 이혜리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7월 1일 뉴스엔에 "배우의 사생활이기 때문에 언급하기 어렵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한편 혜리는 지난 6월 서울에서 첫 번째 단독 팬미팅 투어 ‘Welcome to HYERI's STUDIO’ 포문을 열었다. 오사카, 도쿄, 마카오, 타이베이, 홍콩, 호치민, 마닐라, 방콕, 자카르타, 쿠알라룸푸르까지 총 10개 도시로 현지 팬들을 만나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