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의 중심 ‘페이커’ 이상혁이 2029년까지 팀과 함께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재계약은 단순한 연장 이상으로, e스포츠의 역사와 상징을 함께 써 내려가는 상징적인 결정이다.
수많은 글로벌 팀들의 관심 속에서도 T1을 선택한 그는, 팀과의 신뢰와 팬들과의 약속을 다시 한번 지켜냈다. 전설은 계속될 것이고, 새로운 챕터가 지금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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