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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험난했던 예능 트라우마가 생긴 가수

ㅇㅇ |2025.07.28 09:54
조회 10,427 |추천 13

 

 

 

 



심드~~~~렁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시대에 같이 지내왔던 동료라서 그런지

옛 유느의 깐족거림이 살짝 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거 너무 좋아!




 

 

 

 


예능이라는 이유로 자기가 할 수 없는 거를 시키다보니

성시경 성격에 많이 힘들었을 듯 ㅋㅋㅋ





 

 

 

 

 


성시경 심드~~~~렁 표정 또 나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르게 생각해보니 성시경이 맞는말 했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싸가지 없다고 연예계나 밖에서도 소문이 돌았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 성시경에겐 소신과 철학이 있었던 것 같다.





 

 

 


그래도 첫 콘서트 때는 울었다고 함.





 

 

 

 

 

 

 

 

 


세호는 수습할려고 했지만

이미 유느는 시경의 성격을 알기에 팩트로 세호를 제지함 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시에는 노래 만들 때 음원 믹스 엔지니어가 있었는데

권위도 상당했다고 함. 

음원 수정 요청할 경우 엔지니어에게 열번 칭찬해서 수정 말해도

할까 말까한.. 한마디로 심기를 불편하게 하면 안되는 위치 였다는 거 ㅎㄷㄷㄷㄷ


요즘은 그런 것보다는 클라이언트가 부탁한 거를 해준다고... 






 

 


저 때 당시 새벽에 여성출연자와 쌀포대를 안고 앉았다 일어났다를 

한 시간 넘게 비와 대결함 ㅎㄷㄷㄷㄷㄷㄷ





 

 

 

 

 

 


성시경에 대해 예전에는 오해도 많았지만

20년 동안 언행이 일관적이고 주관이 뚜렸해서 그런지 현재는 모든이에게 사랑을 받는 것 같음






추천수13
반대수12
베플|2025.07.28 18:09
쟤만 그런게 아니라 저 당시 연예인들 다 같은 입장에 놓여있는데, 이름알리려고 돈벌려고 다 참고 한거지; 걍 지는 하기싫어서 안 했단 말을 저렇게 포장하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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