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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크러쉬 조이, 첫 미니앨범 'From JOY, with Love'로 청량 여신 귀환…한여름 감성 적신다

쓰니 |2025.07.28 10:15
조회 51 |추천 0
(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레드벨벳의 조이가 솔로 아티스트로서 또 한 번 반짝이는 여름의 주인공이 된다.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조이가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첫 번째 미니앨범 ‘From JOY, with Love’로 오는 8월 18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전곡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에 나선다.

 이번 앨범은 타이틀 곡 ‘Love Splash!’를 포함해 총 6트랙으로 구성, 다양한 형태의 사랑을 조이만의 독보적인 감성으로 풀어냈다. 투명하게 빛나는 목소리와 섬세한 표현력, 그리고 누구보다 따뜻한 감정을 전할 줄 아는 조이의 음악 세계가 고스란히 담겼다는 평가다. 이번 앨범은 마치 여름 햇살처럼 설레고, 파도처럼 시원한 ‘조이표 썸머 러브레터’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조이는 2021년 스페셜 앨범 ‘안녕 (Hello)’을 통해 레트로 감성과 청량미가 조화를 이루는 음악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당시 지니뮤직,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는 물론,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26개 지역 1위를 기록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단숨에 굳혔다. 이처럼 솔로와 그룹 활동 모두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해온 조이의 귀환에 대중의 기대는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무대 위에서는 사랑스러운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고, 무대 밖에서는 진솔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조이. 최근에는 SBS ‘TV 동물농장’, MBC ‘나 혼자 산다’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특유의 긍정 에너지와 인간적인 면모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더불어 드라마, OST, 패션, 뷰티 분야에서도 활약하며 ‘만능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

무지갯빛 다채로움을 지닌 조이. 이름만으로도 설렘을 안기는 아티스트의 귀환이기에 이번 미니앨범은 단순한 음악을 넘어 하나의 ‘감성 경험’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한여름의 정점에서 청량함을 터뜨릴 ‘From JOY, with Love’. 올여름, 조이와 함께라면 더할 나위 없이 빛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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