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남궁민이 10년지기 동료와의 우정을 자랑했다.
남궁민은 7월 26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스타일리스트와 찍은 투샷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이제 거의 10년째 함께해줘서 고마워"라는 글을 덧붙이며 의리를 자랑했다.
한편, 남궁민은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에 출연 중이다. 다음이 없는 영화 감독 ‘제하’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다음’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다룬 작품에서 '제하' 역할을 맡았다.
모델 출신 진아름과는 지난 2022년 10월 결혼했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11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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