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겸 사업가 김소영이 워킹맘의 일상을 공개했다.
김소영은 7월 27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딸과 함께 보내는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특히 김소영은 딸과 함께 그림 그리기 대결을 했다며 사진을 업로드한 뒤 "뭔가 내 레퍼런스 도용 당한 것 같은데 참자.."는 글을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오상진 김소영 부부는 지난 2017년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김소영은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한강뷰 아파트를 떠나 이사를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 10일에는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최근 서울 용산구 한남동 건물을 96억 원에 매각했다는 보도가 나와 관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