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스우파3’ 효진초이 수술→모니카 출산에도 완주 “무탈하게 끝나 다행” (12시엔)

쓰니 |2025.07.28 13:02
조회 45 |추천 0

 SBS 파워 FM ‘12시엔 주현영’



[뉴스엔 하지원 기자] 범접이 '스우파3' 종영 소감을 전했다.

7월 28일 방송된 SBS 파워 FM '12시엔 주현영'에는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3')'의 팀 법점(허니제이, 아이키, 리헤이, 효진초이, 노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효진초이는 건강상 문제로 촬영 중 수술을 받았다. 효진초이는 "아쉽긴 했지만 탈 없이 마무리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라고 털어놨다.

리헤이도 첫 배틀에서 무릎을 다쳤다고. 효진초이는 "앞으로 남은 미션을 같이 못하게 될 줄 알았는데 빨리 회복하고 미션을 함께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라고 했다.

아이키는 "아팠던 거 잘 낫고 출산도 잘하고 무탈하게 건강하게 마친 것만 해도 너무 잘했다고 생각이 든다"라고 후련함을 내비쳤다.

댄서 모니카는 지난 4월 출산 소식을 전하며 일부 미션에 참여하지 못한 바 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