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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영, 생일날 미모 '정점' 찍었다…꽃보다 화사한 비주얼

쓰니 |2025.07.28 16:32
조회 25 |추천 0
누가 봐도 '주인공'…케이크보다 달콤한 박규영의 미소

 


(MHN 정서윤 인턴기자) 배우 박규영이 생일을 맞아 공개한 일상 사진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27일 박규영은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규영은 빨간 하트 케이크와 꽃다발을 앞에 두고 깜짝 놀란 듯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있다. 부드러운 니트 원피스에 은은한 조명이 어우러지며, 한층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편안한 블루 컬러의 맨투맨 셔츠를 입고, 커다란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환하게 웃고 있다. 꾸미지 않은 듯한 수수한 차림과 자연스러운 포즈가 더 큰 매력을 자아낸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수많은 선물과 꽃다발 사이에 앉아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얼굴을 감싼 손끝, 수줍은 미소, 그리고 플래시를 받아 반짝이는 피부까지 생일의 기쁨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한편 박규영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 시즌 2, 3에서 핑크가드 노을 역을 맡았다.
 

사진=박규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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