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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시 글리코겐의 중요성.jpg

GravityNgc |2025.07.28 16:53
조회 211 |추천 1

 

다이어트를 하려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라고 권고하는데,


오히려 몸이 망가지는 경우가 많이 있지.


우리가 탄수화물을 섭취하게 되면 글리코겐의 형태로 간과 근육에 저장되는데,


이 글리코겐은 가장 빠른 속도로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에너지원이야.


운동하는 즉시 이 에너지원을 사용해, 에너지를 만들기 때문에 높은  운동 퍼포먼스를 끌어낼수있지.


그래서 사람이 건강한 활동을 하려면 글리코겐을 충전 해놔야돼.


글리코겐은 보통 1주~2주정도 지나면 지방으로 전환되는데, 


가득찬 상태에서 더 많은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체지방이 늘어나는거야.


그래서 중요한것은 글리코겐을 초과하는 수준의 탄수화물을 섭취하지 않도록 하는거고,


또 글리코겐이 모두 소진되지 않도록 하는게, 


활력을 유지하며 운동 퍼포먼스를 유지하는 방법이지.


공복 유산소 같은경우에도, 


글리코겐이 많이 있는 상태에서 고강도 유산소운동이나 고강도 무산소 운동을 하면,


글리코겐과 지방을 분해하면서 성장호르몬이 많이 나오는데,


글리코겐이 모두 고갈된 상태에서 운동을 하면 코르티솔 호르몬이 나오면서 근육을 분해하는거야.


그래서 처음에는 공복 고강도 운동이 성장호르몬 분비량도 높고, 혈액이 깨끗해서 산소 공급이 원활해


운동 퍼포먼스가 좋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글리코겐이 소진되다보니, 코르티솔 호르몬이 나와서


근육을 분해해서,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 시작하는거지. 


근육양이 오히려 줄어들고,  건강을 망치는거야.


운동은 글리코겐을 충분하게 충전한 상태에서 운동량을 늘려서, 글리코겐과 체지방을 분해하도록 하고,


글리코겐이 떨어지지 않을정도로 충분한 탄수화물을 섭취해주고,


하루 필수 단백질과 최소한의 대사에 지장을 안주는 지방만 섭취하는거야.


그러면 체중은 더이상 늘어나지 않고, 지방 합성을 하지 않는데, 글리코겐은 줄었다가 늘었다가 하면서


운동량에 비례하게 체지방이 감소하는거지.


그래서 글리코겐을 조절하면서 단백질을 충분하게 먹어주면, 린메스업도 가능한거야.


너무 많이 탄수화물을 섭취했다면 아침에 공복 유산소를 해주고, 적게 먹었다면 유산소를 패싱하고,


아침을 먹는거지. 자신의 신체 상황에 맞게 운동과 식이를 조절할수있어야돼.


그러면 체중을 효과적으로 감량하면서 항상 최고의 베스트 컨디션을 유지할수있는거지.


탄수화물만 줄이면 살이 빠진다고, 탄수화물을 줄이고 운동하다보면, 근육이 분해되고,


활력을 잃어버리는 일이 많이 생기지. 


그러며 다이어트를 계획할때 필수 단백질양과 필수 지방양만 섭취하고, 


탄수화물은 현재 글리코겐 상황과 운동양에 맞게 섭취해서, 


글리코겐 50%, 지방 50%비율로 계속 감소 시켜나가 건강하게 체중을 감량하는게 핵심이야.


그러다가 글리코겐이 떨어지면 저장량을 초과되지 않게 탄수화물을 섭취해, 


다시 충전시키고 다시 운동을 하는거지.


다이어트는 기초대사량보다 적게 먹고 많이 먹고가 중요한게 아니고, 


지방 합성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지방과 단백질은 필수양만 섭취해주고, 탄수화물은 운동량에 따라 조절해줘야 한다는거야.


이 개념을 먼저 잡아야 돼. 그래야 건강해질수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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