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갑질 논란' 노제, 생방송 도중 건방진 멘트…"촬영하면서도 느껴져" ('12시엔')

쓰니 |2025.07.28 18:33
조회 280 |추천 0

 댄서 노제가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메가 크루 미션에 대한 남다른 확신을 드러냈다.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는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3')에 출연한 댄스 크루 범접의 멤버 허니제이, 아이키, 리헤이, 효진초이, 노제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은 '스우파3' 종영 이후 범접 멤버들이 함께한 첫 공식 일정으로 멤버들은 "바쁜 일정 탓에 프로그램 종료 후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였다"며 "그래서 더 설레고 신난다"고 입을 모았다.
범접은 세미파이널에서 아쉽게 탈락했지만 메가 크루 미션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팬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해당 무대 영상은 공개 3일 만에 유튜브 조회 수 1천만 뷰를 돌파하며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에 올랐고 공공기관 계정에서조차 "국가 유산급 퍼포먼스다"라고 극찬할 만큼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노제는 이 무대에 대해 "건방진 얘기일 수 있는데 편집본이 나오기 전부터 이미 우리가 1등이라고 생각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촬영하면서도 (그런 확신이) 느껴졌다"고 덧붙이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허니제이도 "탑뷰 촬영을 모니터링하면서 '이건 무조건 1등이 아닐 수가 없다'고 말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다만 "다른 팀도 워낙 잘하니까 상대가 더 잘했을까 걱정도 됐다. 다행히 영상이 공개됐을 때 많은 분이 응원해 주셔서 큰 힘이 됐다"고 덧붙였다.
또한 허니제이는 메가 크루 미션을 준비하던 시기에 겪었던 고충도 털어놓았다. 그는 "그동안 일이 잘 풀리지 않아 속상한 시기가 있었는데 (메가 크루) 무대를 통해 그 아픔이 조금은 위로받는 기분이었다"고 밝혔다.
'스우파3'를 통해 다양한 감정과 무대를 선사한 범접 팀. 비록 우승은 놓쳤지만 무대를 향한 진심과 열정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노제는 지난 2022년 광고 갑질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그는 중소기업 제품의 광고를 받아놓고 게시물을 늦게 올리거나 광고주 동의 없이 피드를 삭제, 대중의 비판을 샀다.
사진= TV리포트 DB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