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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크러쉬 조이, 내달 18일 첫 솔로 미니앨범…데뷔 11년 만

쓰니 |2025.07.28 22:28
조회 169 |추천 0

 레드벨벳 조이.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데뷔 11년 만에 처음으로 솔로 미니앨범을 선보인다. 

28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조이는 오는 8월18일 오후 6시 주요 음악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프롬 조이, 위드 러브'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러브 스플래시!'를 비롯해 다양한 사랑 이야기를 조이만의 감성으로 풀어낸 6곡이 담겼다. 

2014년 레드벨벳 멤버로 데뷔한 조이는 지난 2021년 5월 스페셜 리메이크 앨범 '안녕'을 통해 성공적으로 솔로로 데뷔한 바 있다. 

한편 조이는 MBC '나 혼자 산다', SBS 'TV 동물농장'에 출연 중이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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