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톱스타뉴스 황선용 기자) 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다시 한 번 글로벌 K팝 신드롬의 중심에 섰다. 지난 19일부터 시작된 아시아 투어 현장에서는 매진 열기가 이어지고, 주요 페스티벌에 공식 초청된 데 이어 8월 서울에서 열리는 대형 시상식 무대까지 연달아 낭보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7월 19일과 20일, 르세라핌은 대만 타이베이 NTSU 아레나에서 ‘2025 르세라핌 투어 EASY CRAZY HOT 인 아시아’의 막을 올렸다. 이 공연은 티켓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추가 공연도 곧바로 완판됐다. 같은 달 25일과 26일에는 홍콩 공연 일정이, 이어 8월 2일부터는 마닐라, 방콕, 싱가포르까지 아시아 각지에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