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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파리서도 ‘뷔로드’ 썼다…팬들에겐 이미 성지

ㅇㅇ |2025.07.28 23:10
조회 17 |추천 0



방탄소년단 뷔가 또 하나의 ‘성지’를 남겼다. 이번엔 프랑스 파리다.
지난 7월 6일, 뷔는 명품 브랜드 셀린느의 2026년 봄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하며 파리를 찾았다. 그리고 그의 발자취는 팬들의 여행 코스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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