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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스테이 인신공격 모녀 보고서 댓글

30일까지 일하면 1년인데 매일 9시간 앉지 못하고 서서일해도 어제까지 연속근무 4일하고 오늘 10시간 자고 늦잠자면서 몸이 고단해서 많이 짔지만 단꿈꾸면서 좋게 일어났어. 마음상태가 라인처럼 쭈욱 이어질때 늘 힘들고 그래도 좋은 생각 가지고 사니까 그런거 같더라구. 힘든와중에 늘 좋은 생각 하는 마음을 늘 잃지 않으면 힘들고 덥고 에어컨없는데서 일하고 그래도 휴일날에라도 시간 압박 없이 푹 쉬고 이런거 하나 바라보고 당장에 단 며칠 일하는거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사는거라 생각을해. 자신에게도 지옥을 만들지 않았으면 좋겠고 화풀이 대상 하나 있다고 해서 세상이 다 엄마처럼 품어주는 그런 세상이 아니고 내가 엄마품을 떠나 이 치열한 세상 맛보고 내 중심을 찾으면 더욱 가까운 사이도 지키면서 세상이 온냉격차가 있지만 내가 타협점을 알고 진정한 어른이 되는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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