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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원 묘비에 새겨진 두 글자 ‘준준’…구준엽이 매일 조문하는 이유

ㅇㅇ |2025.07.29 10:28
조회 43 |추천 0
서희원 묘비에 새겨진 두 글자 ‘준준’…구준엽이 매일 조문하는 이유

구준엽이 매일같이 고 서희원의 묘소를 찾아 조용히 앉아 애도하는 모습이 대만과 한국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서희원의 묘비에는 그가 부르던 애칭 ‘준준’이 한국어로 새겨졌고, 그 옆엔 반쯤 남긴 국수 한 그릇이 놓여 있었다는 목격담도 전해졌다.

그는 현재 대만에 머물며 서희원을 기리는 동상 제작을 준비 중이다. 지난 2022년 결혼한 두 사람은 1998년의 첫사랑이 이어진 재회 커플이었으나, 2024년 서희원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이별하게 됐다. 깊은 사랑이 남긴 뒷이야기는 여전히 많은 이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다.

▶ 구준엽 인스타그램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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