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니까, 장은아 배우 공연후기나 목격담들 보면 다들 키 크단 소리 하고 "키가 엄청 커서 포스 넘친다", "피지컬로 위압감 느껴지고 압도 된다", "길쭉길쭉하다" 등 이러는데
그냥 "큰편이다"가 아니고 뭐 이렇게 말하면...
레베카 댄버스 부인 역할 할 때 키 진짜 커서 '나' 역 배우 잡아먹는 느낌 나고, 프랑켄슈타인에서 신성록이랑 남매 역할을 하는데 둘이 진짜 남매 같았고
은아 배우님 아우라 이미지가 되게 훤칠하고 중성적인 매력도 있고 공연 보면 진짜 사람이 카리스마 넘치고 멋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