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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MJ, 벌써 예비역 2년차 “차은우 군생활 꿀팁 많이 물어봐” (정희)

쓰니 |2025.07.29 14:04
조회 36 |추천 0

 왼쪽부터 윤산하, MJ, 김신영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아스트로 MJ가 차은우에게 건넨 군생활 꿀팁을 공개했다.

7월 29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아스트로 MJ, 윤산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MJ와 윤산하를 비롯한 아스트로 멤버들은 전날 입대한 차은우를 배웅하기 위해 훈련소를 찾았다.

예비역 2년 차라는 MJ는 "은우가 어떻게 하면 군생활을 잘할 수 있는지 많이 물어보더라. 일단 은우가 하얗기 때문에 선크림을 많이 발라주고, 동기들과 사이좋게 지내면 군생활에 큰일 없을 것이라고 했다"고 털어놨다.

"다 알고 있는 팁 아니냐"고 윤산하가 반박하자 MJ는 "알고 있는 것이 꿀팁"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김신영은 "부대 안에서 많이 못 먹는 음식 챙겨주면 부대원들이 좋아한다"고 말했고, MJ는 "그래서 그런지 은우가 카드를 가져가더라"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는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군악대에서 현역으로 복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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