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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승연 “동생 정연에 아이돌役 도움받아, 내 춤 보면 비웃을 듯”(여행을 대신해)

쓰니 |2025.07.29 14:11
조회 35 |추천 0

 


[뉴스엔 글 김명미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공승연이 동생 정연을 보며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밝혔다.

공승연은 7월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쇼킹케이팝센터에서 진행된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기획 채널A/연출 강솔/극본 정회현/제작 (주)빅오션이엔엠) 제작발표회에서 "어떤 촬영지가 가장 인상 깊었냐"는 물음에 "부여"라고 답했다.

이어 "제가 과거에 부여 홍보대사를 한 적 있다. 부여에서 제가 오는 걸 되게 좋아해주셨고, 또 어머니 고향이기도 하다. 이모님 집도 찾아가고, 할머님도 뵙고, 뜻깊었던 촬영이었다"고 말했다.

또 공승연은 현직 아이돌인 트와이스 정연에게 조언을 얻었냐는 물음에 "동생에게 도움을 많이 받았다. 말로 직접 전해주진 않아도 마음적으로 느껴지는 게 있고, 동생을 보면서 저도 느끼는 게 많았다"고 답했다. 이어 "춤추는 건 비웃을 것 같았다. 창피해서 보여주지 않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는 인생에서 한 번도 센터였던 적 없는 아이돌 출신 여행 리포터가 의뢰받은 여행들을 대신해주며 진정한 성공과 삶의 의미를 깨닫는 과정을 그린 본격 힐링 트립 감성 드라마다. 오는 8월 2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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