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예상도 못 했는데 넷플릭스에서 보다가 빠져들었고, 이게 그냥 로맨스가 아니라 정치랑 예술, 신념 다 섞인 이야기더라고요. 두 주인공이 결국 다른 길 가는 엔딩인데, 이상하게 마음이 오래 남더라고요.
처음엔 좀 어렵기도 했어요. 대사나 인물 이해가 쉽진 않았거든요. 그래서 등장인물 정리랑 결말 해석을 따로 정리해둔 글 하나 써봤어요. 혹시 저처럼 여운 남은 분들 계시면 참고해보세요.
혹시 저처럼 여운 오래 가신 분 계세요? 공감 댓글 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