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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남보라가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7월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강승윤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남보라, 이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남보라는 지난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2년 열애 끝 결혼식을 올렸다.
신혼 2개월 차임에도 불구 최근 아프리카 우간다 봉사활동을 다녀온 남보라는 "결혼 생활이 마음에 안 들었냐"는 김태균의 짓궂은 물음에 "가끔씩은 혼자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아프리카 가서 행복했다. 행복한 가정 생활을 위한 선택이다. 집도 비워주고 남편은 혼자 있으니 얼마나 좋냐"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