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소녀시대 출신 가수 제시카가 세련된 미모를 자랑했다.
29일 제시카는 자신의 채널에 야외 테이블에 앉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제시카는 사진과 함께 “If I accidentally go. live next Tuesday... you didn’t hear it from me”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제시카는 진청 데님에 화이트 삭스로 포인트를 줬다. 제시카는 뿔테 안경을 쓰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제시카는 물오른 미모를 자랑한다. 제시카의 스타일링이 여전히 독보적이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했으나, 2014년에 탈퇴해 솔로로 활동 중이다.
또한 제시카는 중국 인기 예능이자 30세 이상의 유명 여성 연예인들의 걸그룹 재데뷔 서바이벌 프로그램 ‘승풍파랑 적저저’ 시즌3에 출연해 2위를 기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