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활력을 결정하는것은 글리코겐인데,
탄수화물을 섭취해서, 글리코겐을 저장해두는거야.
그리고 활동을 하게 되면 글리코겐과 체지방이 동시에 에너지로 사용하는거지.
30분부터는 체지방 사용율이 늘어나는데, 30분전에 글리코겐이 사용되면서 근육 분해를 막는거야.
글리코겐은 1주~2주 정도 지나야 체지방으로 전환되는데,
글리코겐이 가득찬 상태에서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그제서야 지방이 합성되는거야.
그래서 다이어트를 하려면 탄수화물을 제한하는게 아니라 지방을 제한하고,
생활 목적에 필요한 최소한의 단백질양과 지방을 섭취하고, 탄수화물은 글리코겐 양에 따라서
먹는 양을 결정하는거지.
글리코겐이 부족하다면 탄수화물을 3천칼로리 이상 섭취하고 수분을 많이 먹어
글리코겐을 충전한 상태에서 운동을 하게 되면 체지방과 글리코겐이 동시에 소비하게 되고,
글리코겐은 체지방 보다 빠른 에너지 물질로 신체 손상을 막아주는 에너지 원료가 되는거지.
글리코겐이 소진될때까지 더이상 탄수화물을 섭취할 필요가 없는거야.
그래서 탄수화물을 자신의 글리코겐 저장량에 기초해서 섭취량을 결정하고
글리코겐이 부족하면 밤에 탄수화물을 섭취하고 자고 일어난 이후에 공복 운동을 하면
컨디션이 매우 좋아지는거지.
공복 고강도 유산소 운동을 하면 성장호르몬 분비량이 증가되고, 혈액이 깨끗해서,
산소 공급양이 늘어나 처음에는 높은 운동 퍼포먼스가 발생하는데,
몇일 반복하다보면 글리코겐이 전부 소진된 상태에서도 공복 운동을 하다가,
코르티솔 호르몬 분비량이 늘어나면서,
근육이 분해되는 횡문근융해증이 생기면서 혈액으로 아미노산이 방출되고,
점차 운동 수행능력이 적어지게 되는거야.
그래서 다이어트를 할때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하고 공복 유산소 운동을 하다 보면 만성 피로에 걸리고,
근육이 녹아내리는거지.
글리코겐이 부족하다면 먼저 탄수화물과 물을 섭취하고 글리코겐을 충전한 상태에서,
운동양을 늘리면 돼,
글리코겐이 가득차있다면 굳이 탄수화물을 섭취할 필요가 없는거지.
다이어트후 몇일 만에 체중이 늘어나는 요요 현상이 오는경우에도,
이 글리코겐이 소진된 상태였다가, 다시 저장되면서 수분도 함께 저장되는데,
그래서 단기간에 체중이 늘어나는거야.
반대로 3일간 단식을 하면 글리코겐이 빠르게 소진되어 체중이 5kg 이상 빠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