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역화폐가 생겼다고 해서 신청은 했는데
문제는 어디서 쓸 수 있는지를 몰랐다는 거예요.
카페 갔다가 결제 안 돼서 민망하게 현금 꺼내고...
시장에선 잘 되는데, 편의점에선 또 안 되고요.
처음엔 되게 복잡하게 느껴졌는데
결국 중요한 건 ‘가맹점’ 여부더라고요.
서울Pay+ 앱에서 주변 가게 검색해보고
되냐고 전화로 확인한 후에 가니까 그제서야 좀 감 잡히더라고요.
음식점, 미용실, 학원, 약국 이런 데서 잘 됐고
백화점, 대형마트는 그냥 포기하는 게 맘 편해요.
이거 쓰면서 느낀 팁이랑,
어디서 잘 되는지 정리한 글 써봤어요.
혹시 서울 지역화폐 쓰려고 고민 중인 분들 계시면 참고하세요.
혹시 저처럼 처음에 헤맸던 분 계세요? 공감 댓글 환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