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예지 SNS
[뉴스엔 박아름 기자] 서예지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서예지는 7월 28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서예지 SNS공개된 사진 속 서예지는 하늘색 가디건에 니트, 블랙 롱스커트로 멋을 내고 참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서예지는 밝은 미소와 함께 팬들에 근황을 알렸다.
단발 머리가 서예지의 작은 얼굴을 더욱 돋보이게 하며, 서예지는 여전한 미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서예지 SNS한편 서예지는 2021년 배우 김정현과 과거 연애 논란을 시작으로 가스라이팅, 학교 폭력, 학력 위조, 스태프 갑질, 양다리 등 여러 의혹에 휘말리며 활동을 중단했다. 2022년 방영된 드라마 '이브'로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서예지는 지난 4월 12일 방영된 'SNL 코리아' 시즌7에서 "가스라이팅이 취미이자 특기", "진짜 쪽팔리는 건 아무 말도 못하고 조용히 앉아서 씹히는 거"라며 셀프 디스 패러디, 논란에 정면 돌파했다.
현재 작품 복귀를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