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예은 SNS
[뉴스엔 박아름 기자] 신예은이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신예은 SNS배우 신예은은 7월 29일 자신의 SNS에 "여름의 말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신예은 SNS공개된 사진에는 숏한 기장의 화이트 원피스에 분홍색 셔츠를 걸친 뒤 블랙 부츠로 코디해 여신룩을 완성한 신예은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신예은 SNS신예은은 길거리에서 시원한 말차 음료를 마시며 상큼한 미모를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여름 청량 그 자체”, “말차와 정말 어울리는 여자”, “예쁘다”, “언제나 그렇듯 정말 아름답군요”, “매력적인”, “너무 상큼해 미쳐버려 정말”, “말차에 밥 말아먹으러 갑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데뷔 7주년을 맞이한 신예은은 '더 글로리'(2022), '꽃선비 열애사'(2023) '정년이'(2024) 등에 출연했다. JTBC 새 드라마 '백번의 추억'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탁류'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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