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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승연 “트와이스 정연, 캐릭터 이해에 도움…춤 장면은 비밀”

쓰니 |2025.07.30 13:44
조회 67 |추천 0

 공승연이 아이돌 출신 여행 리포터로 분한다.


29일 오후 서울 쇼킹케이팝센터에서 채널A 토일 드라마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강솔 연출과 배우 공승연, 유준상, 김재영, 홍수현, 오현중이 참석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공승연은 전직 아이돌 출신 여행 리포터 강여름 역을 맡았다.

이날 공승연은 아이돌 캐릭터를 소화하는데 동생인 트와이스 정연에게 도움을 받았나는 질문에 “동생이 캐릭터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줬다”며 “말로 직접 전하지 않았지만 함께 지내면서 마음으로 느껴지는 것들에 대해 도움을 받았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춤을 추는 장면에 대해선 “동생에게 말하지 않았다”며 “동생이 보면 비웃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는 동명의 소설의 원작으로, 인생에서 한 번도 센터였던 적 없는 아이돌 출신 여행 리포터가 의뢰받은 여행들을 대신해 주며 진정한 성공과 삶의 의미를 깨달아 가는 과정을 그린 본격 힐링 트립 감성 드라마다. 오는 8월 2일 첫 방송된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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