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용인, 화성처럼 지원되는 지역이 점점 늘어나서 한 번 앱에 등록해두면 각 지역화폐 카드를 따로 챙길 필요가 없어서 확실히 편하긴 하더라고요. 특히 저는 대전 온통대전이랑 용인 와이페이 둘 다 등록해봤는데, 결제할 때 실물카드/모바일/QR 방식 다 지원되니까 동네 마트나 음식점에서 쓸 때 불편함은 거의 없었어요.
근데 단점도 있었어요. 지역별로 정책이나 잔액 관리 방식이 다르다 보니 처음에는 잔액이 남았는데도 다른 지역에서 못 써서 당황했던 적이 있었고, 일부 가맹점은 결제 단말기 오류로 결제가 안 되는 일도 있었거든요. 모바일카드는 등록 자체는 쉬운데 본인 인증이 좀 까다롭고, 실물카드는 분실했을 때 바로 사용정지를 해줘야 안전합니다.
저처럼 여러 지역 돌아다니는 분들은 결제선생 앱에서 잔액·가맹점 확인 미리 해두는 게 진짜 편했어요. 전체적인 사용법, 지역별 실제 적용 사례, 잔액관리 팁 등은 블로그에 정리해뒀으니까 자세한 건 링크로 남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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