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열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황치열이 운동 열정을 드러냈다.
7월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황치열은 K-POP 행사로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사우디아라비아에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황치열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황치열은 김태균이 "거기서 사진 몇 개 올렸던데 전부 운동하는 사진이더라"며 감탄하자 "열심히 운동했다. 햇빛이 너무 좋아서"라며 운동 사랑을 드러냈다.
김태균은 황치열이 어떤 음식을 먹고 왔는지도 궁금해했다. 이에 황치열은 "큰 빵 먹고 양고기 해서 밥이랑 먹는데 진짜 맛있더라"고 밝혔고, 김태균은 "양고기 냄새 별로 안 나냐"고 물었다.
황치열은 "전 (냄새) 나도 상관 없다. 떨어져도 3초 안에 (먹고)"라며 평소 음식에 있어서 까탈스럽지 않음을 전했고, 김태균은 "외국 음식 안 맞아서 고추장, 김치 싸가는 분 있는데 그런 스타일이 아닌 듯하다"며 놀라워했다. 황치열은 "전 가면 무조건 현지 음식을 맛본다"고 전했다.
한편 1982년생 황치열은 꾸준한 운동을 통해 체지방률 10%대 몸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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