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회사 단체방에서 이상하게 분위기가 늘 산만한 적이 있었거든요.
결국 관리자 권한이 있던 동료가 한 분을 내보냈는데,
그날 이후로 방 분위기가 확 달라진 거 있죠.
근데 막상 직접 해보니까, 알림 문제나 복구 같은 게 은근히 신경 쓰이더라고요.
내보내기를 하면 방 멤버들한테는 “누구누구님이 내보내기 되었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무조건 뜹니다.
본인에겐 따로 알림이 안 가도, 갑자기 방이 사라지니까 바로 눈치채더라고요.
저는 예전에 실수로 친구를 내보냈다가, 당황해서 바로 다시 초대한 적도 있어요.
근데 한 번 내보내면 그 친구는 대화 기록을 다시 볼 수 없고,
해제나 복구도 안 된다는 걸 그때 처음 알았어요.
일반 단톡방은 아예 강퇴가 안 되고, 관리자 있는 단체방만 내보내기 메뉴가 뜨더라고요.
처음엔 이거 별거 아니겠지 싶었는데,
실제로 써보니까 되게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비슷한 상황 겪으신 분 계세요?
혹시 더 궁금한 내용이나 실제 화면 예시는
블로그에 좀 더 자세히 정리해뒀으니까 참고해보셔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