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수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박연수가 딸 송지아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연수는 7월 25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송지아의 사진을 올리고 "우리 송아지. 웃는 일이 많아서 엄마도 너무 좋다"라고 적었다.
박연수 소셜 미디어이어 "#금송아지 #금무게로 어마어마"라고 적으며 자식 자랑을 이어갔다.
앞서 송지아는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에 출연해 골프선수가 된 근황을 전한 바 있다.
한편 박연수는 지난 2006년 전 축구선수 송종국과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뒀으나 2015년 이혼했다. 이후 남매를 홀로 양육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