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인영이 블랙 슬리브리스 여름 데일리룩으로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외출 스타일을 선보였다.
유인영은 30일 자신의 채널에 “잠시 여행 온 기분”이라는 글과 함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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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체 라인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는 민소매 탑은 심플한 디자인이지만 유인영 특유의 도회적인 분위기와 만나 감각적인 무드를 자아냈다.
또 A라인의 네이비 스커트는 활동성을 살리면서도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해,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데일리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여기에 블랙 체인백과 진주 디테일의 목걸이로 스타일에 포인트를 더하며, 자칫 밋밋할 수 있는 룩에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유인영은 오는 8월 3일 종영하는 KBS2 주말드라마 ‘독수리 오형제를 부탁해’에서 지옥분 역으로 김동완과 찰떡 궁합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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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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