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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딸 민서 사춘기 중학교 때 와..말 단답형으로”(라디오쇼)

쓰니 |2025.07.31 12:04
조회 46 |추천 0

 

박명수/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명수가 딸 민서의 사춘기 경험을 전했다.

3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모델 이현이, 가수 고영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박명수는 “(민서의 사춘기는) 중학교 2~3년 때 왔다”라고 밝혔다.

이어 “말 단답형으로 하고, 문자로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또한 DJ 박명수는 “난 편을 들어주고, 이야기를 들어주려고 하니깐 이야기를 많이 하더라”라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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