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주, 전혜빈, 김재홍 감독, 정채연, 이진욱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김재홍 감독이 ‘굿보이’ 이후 ‘에스콰이어’를 선보이는 소감을 밝혔다.
7월 31일 오후 2시 서울 구로구 더 링크호텔에서는 JTBC 새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이하 에스콰이어)(극본 박미현, 연출 김재홍)’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악귀’,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재벌X형사’ 등을 연출한 김재홍 감독은 ‘에스콰이어’로 법정 드라마를 연출한다. 인기리에 종영한 ‘굿보이’ 후속작으로 ‘에스콰이어’를 선보이게 된 김재홍 감독은 “부담이 없다면 거짓말”이라면서도 “개인적으로 드라마는 절대 평가라고 생각한다, ‘에스콰이어’가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게 열심히 작업 중”이라고 말했다.
시청률 공약에 대해서는 “채널과 사전 논의가 되지 않았지만 시즌 2를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진욱은 “시청률 5%가 넘으면 개인적으로 내게 DM을 보내달라, '무물'을 하겠다, 10%가 넘으면 공식적으로 도움을 드릴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JTBC 새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는 정의롭고 당차지만 사회생활에 서툰 법무법인 율림의 신입 변호사 강효민(정채연 분)이 왜인지 온 세상에 냉기를 뿜어 대지만 실력만큼은 최고인 파트너 변호사 윤석훈(이진욱 분)을 통해 완전한 변호사로 성장해 나가는 오피스 성장 드라마다. 8월 2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