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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거미, 두 아이 부모되나… 소속사 "확인 중"

쓰니 |2025.07.31 18:00
조회 9 |추천 0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가수 거미의 둘째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31일 엑스포츠뉴스 보도에 따르면 거미는 현재 임신 4~5개월 차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임신 소식은 첫 출산 후 약 5년 만이다. 이와 관련 한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소속사 측에서 입장을 확인하고 있으나 아직 확인이 안된 상태"라고 전했다.

2003년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 거미는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 '유 아 마이 에브리띵(You Are My Everything)' '기억해줘요 내 모든 날과 그때를' 등 다수의 인기 곡을 남기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거미는 배우 조정석과 지난 2018년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그는 결혼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책임감이 강하고 흔들림 없이 믿음직한 사람이다"라며 "자연스럽게 결혼을 한다면 이 사람밖에 없겠구나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조정석은 평소 방송을 통해 거미에 대해 "육아 천재"라고 칭찬하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조정석은 영화 '좀비딸'을 통해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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