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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46㎏ 안소희, 날씬한 이유 있었네‥해외서도 살찔 틈 없는 식사

쓰니 |2025.07.31 18:07
조회 129 |추천 0

 ‘안소희’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원더걸스 멤버 겸 배우 안소희가 뉴질랜드에서도 건강한 아침식사를 챙겼다.

최근 채널 '안소희'에는 안소희가 와인 출시를 앞두고 뉴질랜드를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안소희’ 영상 캡처

뉴질랜드 도착한 다음날 아침, 키친을 소개하던 안소희는 "여기서 재료를 다 준비해주셔서 아침도 다 해 먹을 수 있다. 간식도 이렇게 준비해 주셨다. 몇 번을 참았는지 모른다. 오늘은 못 참을 수 있다"며 마누카 꿀 초콜릿을 발견하자 "이거는 내 거야. 내가 킵해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유기농 사과에 땅콩 버터, 그릭요거트로 건강한 아침식사를 즐겼다. 안소희는 "사과도 준비해 주셨다. 근데 사과가 너무 귀엽다. 미니 사과다. 사과랑 땅콩버터랑 해서 먹겠다"며 "뉴질랜드가 가장 늦게 발견된 땅이라고 한다. 그래서 땅에 영양분들이 되게 많다고 한다. 식자재들의 맛이 풍부할 수밖에 없다고 한다. 포도도 맛이 좋은 게 땅이 좋아서 그렇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안소희는 지난해 11월 개인 채널을 통해 "키 164cm에 요즘 몸무게는 46kg"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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