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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사이에 이거 조카 배신감들지않냐

중3때부터 고1 지금까지 곧 1주년을 앞두고있는데 나는 연애가 처음이고 얘는 아예 처음은 아니지만 전 연애를 봐선 진정한 연애를 한거같진않고 나랑 지금 사귀는게 진심이고 진정한 연애라고 생각이 듦. 1년가까이 사귀면서 싸우는일도 서운한일도 헤어질뻔한적도 행복했었던적도 많아 집에도 자주오고 서로 부모님이랑도 자주 뵙고 서로 많이 싸우고 밉지만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이인데 거의 제대로된 첫 연애고 모든 감정을 쏟아부울만큼 진심이야 이러면 서로가 서로의 첫사랑이라고 생각이 들고 생각을해도 되잖아 나는 연애를 하고있고 내가 예전에했던 짝사랑과는 비교가 안될만큼 진심이고 좋아해 그래서 나는 얘를 첫사랑이라고 비유하고 그렇게 마음속에 담아뒀는데 얘는 나랑 사귀기전에 1년정도 좋아한 여자애를 첫사랑이라고 생각하는거야 나는 이거에 너무 배신감을 느꼈어 얘랑은 사귄거도 아니고 자기혼자 1년 짝사랑한건데 내가 첫사랑도 아니고 도데체 왜 얘가 내 남친의 첫사랑인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고 너무 배신감들어 .. 나랑은 많은 감정도 함께느끼고 함께한 추억들도 많은데 내가 아니라 왜 내 남친의 첫사랑은 얘인걸까.. 얘랑도 물론 남녀 무리지어서 놀러간적은 많고 친구들로써의 추억은 많겠지 근데 그게 나와의 추억에 비빌수가있냐고..내가 얼굴도 더 이쁘고 착하고 얘랑 사랑하고 진심이고 깊은 사이이고 그런데 왜 ㅇ내가 첫사랑이 아닌건지 너무 의문이고 배신감이 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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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1
베플ㅇㅇ|2025.08.01 04:55
실체가 북한이 심어논 중동과 북한의 혼혈간첩인 조란 맘다니 북한이 과거 외국인들 납치 열심히 한 이유가 바로 맘다니, 랩퍼 카디비, 영국왕세자비 메건마클, 제프 베조스 두번째 부인 산체스, 아리아나 그란데, 저스틴 비버, 셀레나 고메즈 등등과 같은 외양이 완전 외국인으로 보이는 혼혈간첩들을 만들려고 과거 그렇게나 열심히 외국인들을 납치했던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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