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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사랑을

ㅇㅇ |2025.08.01 09:31
조회 632 |추천 13

그리워하는 일상을 받아들였어 너는 나에게 그런 존재야
어딘가에서 잘 살아가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웃음나는
존재만으로도 빛나는

추천수13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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