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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시절 고시원에서 겪었던 충격적인 썰

ㅇㅇ |2025.08.01 10:55
조회 11,113 |추천 19

 

 

 



연예인 데뷔 전에 고생하는 사람 많지....

한해도 고시원에서 살았구나... ㅎㄷㄷㄷ




 



에이... 설마... ㅠㅠㅠ 아니길.... 제발.... ㅠㅠㅠㅠ




 

 

 



아이고.... 돌아가신 분도 안되었고.... 거기 옆방에 살았던 한해도 진짜 고생했네... ㅠㅠㅠ




 

 



그 냄새를 알고 모르고가 하늘과 땅차이라고

그 냄새 알게 되면 트라우마가 생긴다고 하던데... ㅠㅠㅠㅠ




 



얼마나 어려웠으면 나갈 수가 없었을까....




 

 

 



아 그렇구나... 빠지지가 않는구나... 

출퇴근할 때 계속 그 악취가 나면... 고시원에 정말 들어가기 싫었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버텼구나. 대단하다 한해

성공할 수 밖에 없네.. 흥해라 한해!!!


그리고 한해 스토리를 보니 엄마 아빠한테 너무 고맙네....

부모님께 사랑한다는 말 아낌없이 하자

그리고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야겠다.


추천수1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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