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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산사태 겪은 서효림, 차까지 처참한 몰골 “실제로 보니 마음 힘들어”

쓰니 |2025.08.01 14:37
조회 23 |추천 0

 서효림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서효림이 가평 별장 산사태 피해를 겪었다고 알려진 가운데, 망가진 차량을 공개하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서효림은 8월 1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손상된 차를 촬영한 영상을 공개하면서 "그날의 흔적 처참해요", "실제로 보니 너무 마음이 힘들다"고 적었다.

서효림 소셜 미디어

최근 서효림은 가평을 강타한 폭우로 인해 산사태가 발생해 집에 고립됐다고 밝혔다. 당시 그는 "전화가 이제서야 조금씩 연결이 되고 도로가 유실돼서 고립된 상태다. 많은 분들이 연락오셔서 걱정해 주시는데 저희 마을엔 인명 피해는 없는 상태"라고 전한 바 있다.

또, 쌓인 흙더미와 복구 중인 모습을 공개하면서 "복구에 힘써주시는 지자체 관계자분들. 군인 동생들. 더운 날 정말 감사드린다. 하루빨리 모든 분들이 일상을 되찾기를 바란다. 2차 피해가 없길 간절히 기도하고 애도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고(故)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서울과 경기도 가평 별장을 오가며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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